참여후기

2024년 미얀마 우수 수강생 참여 후기

  • 작성자 새만금 한글학당
  • 작성일 2025-01-15 09: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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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우수 수강생 참여 후기


안녕하세요.제 이름은 되산자입니다.저는 미얀마에 있는 KACHIN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 학교에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한국은 제기 가장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서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저는 새만금 한글 학당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우수학생으로 설발되었습니다.


저는 TV나 인터네을 통해 학국을 접했는데 실제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저의 첫 외국여행이어서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었지만 미얀마에서 인청 공항,호텔 도착까지 도와 주신 가이드님과 선생님들이있어서 너무 편안했습니다.그리고 저와 함께 5개국에서 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제가 다녔던 프로그램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제가 다녀온 프로그램은 5박 6일이었는데 그동안 여러 경험을 받았고 어려움 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11일 수요일에는 청하 선생님을 따라 우리 6명이 진흥원에 갔습니다.



진흥원에 교수님과 선생님들을 만난 후 꽃심호텔에 이동해서 함께 활동하며 더욱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날에 했던 활동 중에 저는 마쉬멜로와 파스타를 이용한 게임이 좋아했습니다.



또 하림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현대기술로 신선한 닭고기와 식품을 생산되는 모습을 직접 봤기 때문네 너무 신기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익산박물관에 보석에 관한 강의도 들었고 그 다음에 스스로 팔찌도 민들었습니다. 12일 목요일에는 새만금메타버스 체험관에 가상융합기술들을 구경하고 직접 체험했습니다.또한 AI에 대한 지식들도 얻었고 게임들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게다가 내소사에 가서 가이드의 도움으로 부안의 문화유산에 대해 배우고 기념품들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청자박물관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이었습니다. 13일 금요일에는 임실치즈테마파크에 가서 피자 만들기를 체험하고 먹었습니다. 정말 한식 피자라면 임실이라는 것이 두말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그 후 무주태권도원에 가서 태권도도 자세히 배웠습니다. 또 그날은 저의 첫눈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제일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14일 토요일에는 전주비전대학교를 방문하고 선배님들과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북대학교도 구경했고 교수님이 우리한테 선물과 음식들이 나누주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청을전통문화원에 한국의 인사하는 법괴 예의를 자세히 배웠습니다. 또한 다양한 한지를 맞춤식으로 붙여놓아서 한지등도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 동안 먹었던 음식들이 다 맛있는데 저는 파전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으로 통해 여러 국가의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한국문화 경험을 쌓았고 활동마다 함께 즐겁게 참가한 기회를 주셔서 교수님과 선생님들을 감사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 동안 무사히 운전해 주신 기사님과 청하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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