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헤르-에르덴이라고 합니다. 저는 몽골국립교육대학교 부속 초중고등학교 한글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처음으로 2025년 2월에 겨울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갔습니다. 그 이후부터 다시 한국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아주 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학교에서 새만금 한글학당을 통해 한국어 반을 연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여 우수 수강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한국에 다녀온 후, 저는 한국 문화와 전통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 흥미로운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옥 마을을 방문하면서 한복을 입어 보고 만들기 프로그랭을 통해 한국의 전통 생활 방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한국에 있는 동안 태권도 수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단순히 체력을 기르는 것뿐만 아니라, 존중과 끈기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도 선생님들의 전문적인 지도와 가르치는 방식 덕분에 배우고자 하는 마음과 노력하는 태도가 더욱 커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는 이전에 먹어보지 못한 한국음식을 체험하며 새로운 맛과 문화를 느꼈습니다. 또한 사찰을 방문하여 불교에 대해 배우고, 그곳의 전통과 신앙, 교리를 이해하는 흥미로운 경험도 했습니다.
군산을 여행할 때는 유람선을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이동했습니다.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즐기고, 갈매기에게 손으로 먹이를 주는 재미있는 경험도 했습니다.
또한 무주를 방문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으로 올라가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경험 덕분에 저는 한국의 문화, 전통, 스포츠, 자연 등 다양한 면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열정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국립군산대학교에 방문할 때 졸업하고 여기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여행이 아니라, 자신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문화를 존중하는 중요한 교훈이 된 경험이었습니다.